대구지역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땅 면적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연말까지
대구지역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은 144만 2천 제곱미터로
1년 전 142만 천 제곱미터 보다
2만 천 제곱미터가 늘어났고
올들어서도 외국인들이 땅을 꾸준히 사들여
145만 제곱미터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대구시 전체 면적의 0.16%로
공장용지가 가장 많은 달성군 지역의
외국인 토지 보유가 많아서
대구시의 적극적인 외국자본 유치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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