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행락철을 앞두고
공중화장실 개선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의 공중화장실 관리운영실태를 평가해
우수 시,군에는 인센티브를 주는 한편
도내 주요 유명 관광지와 터미널, 해수욕장 등 다중 이용 장소의 공중화장실 가운데
오래된 시설을 보수하고
이동화장실을 보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개축 중인 화장실은 피서철 이전에
완공하도록 하고 해수욕장 공중화장실에는
발을 씻을 수 있는 시설을 꼭 갖추고
관리인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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