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은 시간에 약을 살 수 있는
약국이 대구시내 50여 곳에 이릅니다.
대구시 약사회는
이 달부터 수성구 황금동
약사회관에 심야 약국을 개설해
퇴근이 늦은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합니다.
현재 대구지역에는 밤 10시 이후 문을 여는
심야 약국이 50여 곳이 운영되고 있는데
대구시 약사회는 심야약국 명단을
구.군 홈페이지에 올려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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