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인동과 범물동을 잇는
4차 순환도로의 민자건설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어제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구 앞산을 관통해 상인동과 범물동을 잇는
10.4km구간의 4차 순환도로 건설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모두 6건의 민자사업 추진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상인-범물 구간의
4차 순환도로 건설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대구시는 지난해 6월
화성산업과 대구은행,두산,롯데건설등으로
이뤄진 사업자 컨소시엄과 민자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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