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운하의 우선 건설을 촉구하는
영남권 지방자치단체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 단체장들은 오는 23일
`전국 국민 생활체육 대축전'이 열리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모임을 갖고
낙동강운하 조기 추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건설 필요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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