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높여주기 위해
선진기술을 갖춘 외국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에 기술력 향상을 돕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이 달부터 올해 말까지
모두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유망 중소기업 10개 업체에 외국 전문가를
직접 파견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기술은 주로
기계와 금속 전기 전자 등의
신제품 개발분야인데 기술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경상북도 홈페이지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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