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군위군 제 2 석굴암주차장에서는
칠곡 동명과 군위 부계를 잇는
4차로 도로의 착공식을 가졌는데,
착공식 자리에는 군위 군민 수백명이
자리를 빼곡히 메워
도로 개설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큰 지를 잘 보여 줬는데요.
김관용 경북지사는 축사를 통해
"군위군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군민 여러분의 염원이 이뤄지도록
제가 중앙에 계속 요구를 해서
예산을 따내고, 도로가 하루 빨리
완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하면서
지켜봐 달라고 약속했다지 뭡니까?
네, 착공식을 가졌으니 이미 절반의 성공은
거둔 셈이니, 예산따내는 지사님의 솜씨만
남았나 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