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공무원 채용시험을 치르면서
응시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달 20일
공무원 채용시험으로는 처음으로 봉화군에서
기능직 채용시험을 치른데 이어
오는 24일 치러질 경상북도의 올해 첫
공채시험은 포항과 안동, 구미와 경산 등
4개 권역별로 치를 예정입니다.
또 응시자 가족들이 바깥에서 기다리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시험장에
응시자 가족 쉼터를 만들어 다과와 음료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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