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회 대구 무용제가 저녁 7시 반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려
내일까지 계속되고
박진우의 '바로크 트럼펫 이야기' 공연이
저녁 7시 반 우봉 아트홀에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대구 전업 미술가 협회 초대전이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24일까지 이어지고
취다선 아름다운 차 생활전과
아트 주얼리 전이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19일까지 계속됩니다.
신현진 전이 CUBE C(큐브 C)갤러리에서
22일까지,
박효원 개인전은 동아미술관에서
19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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