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경북도내 3개 시,군의 소외계층 주거시설
안전점검을 합니다.
영천시 북안면과 영주시 부석면,
봉화군 물야면 3개 시,군에서 실시될
이번 점검은 경상북도와
한국전력기술인협회 경북지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북지회 등이 함께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대상은
전기누전 차단기와 가스누설 여부,
보일러 시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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