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사이버 안전 전략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와 국가정보원,한국정보 보호산업협회는
오늘 오후 1시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공공기관 정보 보안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1회 대구·경북 사이버 안전 전략 세미나를
엽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국가정보원의 국가사이버안전 전략과
보안정책 소개와
대구시의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 방안 발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해킹시연과
정보보호 보안제품 소개 등의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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