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 접수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하루 네 곳에서
신청서를 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까지는 신청지역이 없었지만
오늘 하루 공동신청을 한 안동·예천 지역과
칠곡군, 군위군, 의성군 등
모두 4개 지역에서 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서를
냈습니다.
경상북도는 마감일인 내일까지
예닐곱개 시,군이 더 신청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신청 시,군에 대해서는
오는 23일과 30일 두차례
도청이전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입지기준에
적합한 지를 심사해 평가대상지를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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