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운하 건설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낙동강 운하 개발과 연안 개발을 위한
유기적 협조체제를 위해
학계와 정·재계,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낙동강 운하포럼은
오는 15일 정책 세미나를 열고
운하 건설을 위한 지역 각 부문 역할을
점검하고 지역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나섭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 낙동강운하추진단은
낙동강 운하 개발과 연안 개발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낙동강 물길 탐사를 펼치는 등
운하 건설의 필연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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