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발한 투자유치활동을 벌였던
김관용 경북지사가 오늘 귀국합니다.
지난 4일 미국으로 출국했던
김관용 경북지사는 그동안
샌프란시스코의 실리콘밸리와 뉴욕을
잇따라 방문해 첨단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테라젝사로부터 2천만 달러,
차세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일렉트로바야사로부터 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또 뉴욕에서
경북투자포럼을 열고
미주지역 기업인들을 상대로
경북지역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당부하는 등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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