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연등행사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전국 소방관서가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전국 250여개 사찰에 200여대의 소방차와
700여명의 소방관을 미리 배치하고,
경계 순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행사장에 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손쉽게 응급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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