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외국 컨설팅.조사기관으로부터
전세계 철강업체 가운데 '가장 윤리적인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위스에 있는 컨설팅 조사기관인 코밸런스가 최근 발표한 '윤리점수'에서 포스코가
철강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코밸런스의 '윤리 점수'는 지난 2002년부터
올해 3월말까지 6년 3개월간 특정 기업과
관련한 긍정적 소식에서 부정적 소식을 뺀
숫자를 의미하며 언론보도 외에도
NGO의 배포 자료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 대상에는 10개 업종의
197개 다국적 기업이 포함됐는데
총점에서는 LG 전자가 68위에 올랐고
포스코는 94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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