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천17년을 목표로
우량 송아지 생산기지를 만들어
매년 2만 4천 마리를 수급 조절용으로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현재 유통규모의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경상북도는 한우가격의 급등락을 막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송아지 생산기지는 축산 기술연구소로부터
우량 수정란을 공급받아 송아지를 생산하고
이 송아지를 한우농가에 보급함으로써
한우의 품질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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