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파동과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쇠고기와 닭, 오리고기 기피현상이 나타나면서
돼지고기 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기준으로
지역의 삼겹살 가격은 킬로그램 당
만 3천420원,목살은 만 천90원으로,
지난 한해 동안 돼지고기 가격이
가장 높았던 7월 첫째 주보다
10~15%나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쇠고기와 닭, 오리고기에 대한
기피현상과 함께 최근 사료값 급등으로
돼지 사육두수가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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