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고택체험 활성화

성낙위 기자 입력 2008-05-10 17:38:52 조회수 1

◀ANC▶
수 많은 전통 한옥을 보유하고 있는 안동시가
고가옥 체험관광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고택 주변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족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는다는 계획입니다.

성낙위기자
◀END▶


20년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종택 체험에 나선 지례예술촌.

교통이 불편한 오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해마다 4천 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종택 제삿상과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매력입니다.

◀INT▶김원길 촌장 -지례예술촌-

안동에서 지례예술촌 같이 체험관광을
할 수 있는 종택은 모두 7곳.

고택과 사찰 등을 포함하면 모두 50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S/U)이처럼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피서도 즐기는 고가옥 체험관광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고택체험 관광은 여름과 가을에
집중돼 있고, 봄.겨울은 찾는 이가 별로
없습니다.

따라서 안동시는 고택별 관광자원이나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체험관광상품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INT▶홍순학 관광개발담당 -안동시-

각박한 현대생활을 피해
자연친화적 참살이 문화가 각광을 받는 요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고가옥 체험관광 활성화에 추동력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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