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김관용 경북지사가
한·미 친선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새마을 운동을 주제로 한
초청 연설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경북에서 시작된 새마을운동이
한국 경제 성장의 기반이었다."면서
아시아, 아프리카로 확산되고 있는
새마을 운동의 저력과 동참을 호소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미국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에서
3천만 달러의 유치성과를 거둔 김 지사는
모레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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