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 체전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지만
경상북도는 개최지인 영천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해
대회를 연기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고
그동안 차질없이 준비를 해 온 영천시는
대회 강행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장우혁 영천시 부시장
"개최 연기 여부를 검토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AI도 소규모로 발생했고
자체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어
도민체전을 여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이러면서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큰집과 작은집의 주장이
모두 일리가 있으니, 이럴땐
용한 점집이라도 찾아가 봐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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