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제조업체에 특별경영안정자금
400억 원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원자재와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400억 원의 특별경영안정자금 융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업체는 창업한 지 6개월 이상,
종업원 5명 이상인 업체와
30명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해
업종 변경 없이 30년 이상을 유지해 온
향토기업으로 매출실적에 따라 3억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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