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오늘 오후 7시부터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합동 단속을 합니다.
구청 담당자와 경찰, 광고 제작자 등
40여명이 참여하고 화물차와 크레인이
동원되는 이번 단속에서는
풍선형 간판과 입간판, 현수막 등
유동성 광고물에 대한 단속과 함께
상습 불법 노점상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달서구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일주일에 2차례 이상 경찰과 함께
합동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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