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미국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잇달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첨단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테라젝사와
2천만 달러의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뉴욕에 있는 차세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일렉트로바야사와 천만 달러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일렉트로바야사는 자산규모 세계 2위인
엑스모빌의 협력사로 앞으로 구미에서
구미의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생산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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