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영천시와, 경북체육회,
경북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연 결과
오는 14일 개최하기로 했던 경북도민체전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 개최도시인 영천시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상황에서
도민들의 건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연기 이유를 밝혔는데,
다음 일정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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