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새정부 출범이후
바닥경제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파급효과가 큰
주택과 건설경기가 살아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
"대구의 부동산이 살아나려면
수도권의 자금이 대구에 흘러 들어와
집도 사고 상가도 사고 그래야
부동산경기가 살아납니다."이러면서
정부의 부동산정책부터 수도권과 지방을
구분해서 시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돈과 정보가 수도권에 몰려 있다보니
계절은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데
지역경기는 아직도 겨울잠을 자고 있나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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