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대구공항 주변 7곳의 지난해 평균소음도가 85웨클로
전년도 87웨클에 비해 조금 낮아졌지만
7곳 가운데 6곳에서
항공기 소음피해 예상지역의 소음한도인
75웨클을 여전히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음도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동구 신평동으로 89웨클,
가장 낮은 곳은 북구 구암동으로
70웨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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