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에도 소속되는 전국 명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하기 위해 투자유치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충북 속리산의 24%가
지역에 걸쳐 있다고 밝히고 그동안
충북지역에만 투자가 집중된 것을
경북지역 속리산에도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면적의 40%가 경북에 걸쳐있는
가야산도 경남지역 처럼 많은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관련 자치단체와 함께
국립공원관리공단을 찾아 경북지역에도
등산로와 주차장 공원탐방로등을
만들어 줄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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