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조업체의 자금사정이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380여 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4월 중 기업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자금사정 지수는 89로
전월 87보다 다소 나아졌고
특히,제조업은 95로 전월 90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환율상승에 따른 전자·영상 부문의
수출호조와 완성차 업체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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