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중인 김관용 경북지사가
첨단의료기기 제조업체인 테라젝사와
미세바늘을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의
연구개발과 제조를 위한 2천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로써 대구시와 공동 추진중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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