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재 진행중인 R&D사업을 중간 평가해 20% 정도를 강제 탈락시키고
관련 기관을 통폐합할 예정이어서
R&D 사업 예산의 대부분을
국비에 의존하고 있는 대구시의
도시 미래 구상에 타격이 우려됩니다.
특히, 테크노폴리스 조성과 디지스트,
전략특화센터와 디지털산업진흥원,
한방산업진흥원 사업 등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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