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정해용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대구시교육청이 파악한 성폭행 비행학생은
모두 중·고등학생들이고
초등학생은 한명도 없어
교육당국이 초등학교 성폭력 문제는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또 초등학교 성교육은
연간 10시간 이상 해야 하는데도
2006년 7시간, 지난해는 9.9시간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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