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AI가 확인된 영천시 오미동이
도민체전이 열릴 주경기장과
불과 1km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았고
선수들의 숙소와도 3-4km밖에 떨어지지 않아
도민체전을 예정대로 개최할 지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종 결정은 이번 주말쯤 나올 전망인데,
전북은 AI가 도내로 확산되면서
체전을 가을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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