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성악과 기악,합창 등의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는 런치타임 콘서트를 연 것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150여 차례의
거리 음악회를 엽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도심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한 콘서트가 열리고
주말과 휴일 화원동산과 상리공원,
운암공원 등지에서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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