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자치단체마다 공무원 감축
회오리 바람이 거세게 불어 닥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 공무원의
총액 인건비 5%를 줄이고
지난 5년 동안 인구가 감소한 지역의
공무원을 감축해 올해 안에 지방공무원
만 명을 줄일 것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 계획을 확정해
각 시·도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50명 안팎의 공무원을 줄여야 해
지방공무원의 반발과 함께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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