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1일 이후
13개 시·군에서 모두 35건의
의심사례 신고가 들어왔지만
지난 4일부터 오늘까지 사흘간은 열사병 등
다른 질병으로 확인된 것 4건 말고는
2건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AI확산이 멈췄다고 보기는 힘들다며
재래시장의 닭 유통을 통제하고,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농가의 닭도
지속적으로 도태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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