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1일자로 비서실장을
문화체육국장직에 발령을 했지만
아직까지 후임 비서실장은
임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서실장의 문화체육국장 이동이
20일 전부터 예견됐지만
노조와의 의견차이 등으로
후임 비서실장을 임명하지 못해
인사의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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