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면서
경상북도의 문화와 체육계 수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재홍 국장은 취임 일성으로
우선 코 앞에 닥친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김재홍 경상북도 문화체육국장은
"오는 14일 영천에서 열리는
경북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도민 모두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경북의 기운이 상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계획입니다."이러면서 이번 도민체전을
도민 모두가 화합하는 대회로 이끌겠다고
밝혔어요.
네, AI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농민들과
선거 후유증을 앓았던 영천시민들이
활짝 웃는 체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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