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하는 시장·도지사 회의가
정례화될 예정이어서 지역 현안 알리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청와대는 중앙과 지역의 상생 협력과
소통을 위해 헌정 사상 처음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하는
시장·도지사 회의를 6개월에 한 번 씩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과 지역의 최고위급을 잇는
소통 채널이 생김에 따라
지역 현안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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