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미국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김관영 경북지사는 7박 9일간의 일정동안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고
지멘스사 등 글로벌 기업을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오는 6일에는 샌프란시스코 프리몬트에 있는
첨단의료기기 제조업체인 테라잭사와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8일에는 뉴욕에서 KOTRA와 함께 '경북 투자포럼'을 열어
경북의 투자 환경을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김 지사는 9일에는 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연설회를 갖고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방문해
경북의 '21세기 새마을 운동'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UN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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