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애환을 문학을 통해
지원하기 위해 발족한
한국 민들레 장애인 문인협회는 오늘
장애인들의 삶을 담은 15번째 '민들레'
출판 기념회를 가졌습니다.
또 제10회 민들레문학상 시상식도 열려
지체장애자인 창원의 홍진기씨가 1등상을
받는 등 7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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