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를 쓴 보각국사 일연 스님의
비슬산 관련 시를 새긴
비슬산 시비가 오늘 제막됩니다.
일연 선사 시비 건립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비슬산 유가사 입구에서
비슬산 시비 건립 제막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오늘 건립될 비슬산 시비는
폭과 높이 각각 4미터 규모의
시비로 일연스님이 비슬산을 노래한
시 두편이 새겨져 있으며
바로 옆에는 설악산 신흥사 오현 스님의
시비도 함께 세워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