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문학인들이 안동을 방문했습니다.
문태준과 공지영, 장위 등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시인과 소설가,평론가 30여명은 오늘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둘러봤습니다.
이들 한중 문학인들은 인천 인하대에서 열린 한중작가회에 참가한 뒤
유교문화를 둘러보기 위해 안동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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