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 정가을 중심으로
대통령을 당선시킨 지역에 따른
굉장한 프리미엄이 있을 것이라는
지나친 기대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조금씩
새어 나오고 있는데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
"대통령이라도 다른 지역을 설득시킬 수 없는 사업을 지역에서 벌이면 공격을 받기 때문에
우리 고장 출신 대통령만 믿고 있다가는
허송 세월만 보낼 수 있습니다"이러면서
뼈를 깎는 자체 노력 없이 선물 보따리만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어요.
네, 지난 10년동안 어려움을 겪었는데,
또 얼마나 기다려야 따스한 햇볕이
스며들지 그게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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