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영천에서 폐사했던 닭이
고병원성 AI로 확인됨에 따라
이 닭을 공급했던 임고면 농장과
인근 지역의 닭 만 천여 마리와
이 농장주가 운영하던 고령 양계농장의 닭
9천여 마리를 살처분하는 한편
영천 한방 계란집하장에 있는
계란 180만 개도 폐기했습니다.
또 영천시 오미동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조류 80여만 마리의 이동을 제한하고
이동통제초소를 51곳으로 확대하는 한편
도내 재래시장에서 생닭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감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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