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는
상시개장을 시작한 지난달 30일부터
단체 2만 6천 명, 일반 관람객 만 3천명 등
모두 3만 9천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대부분 단체 학생들이며
문라이트 레이저쇼와 3D에니메이션 월드,
골굴사 선무도 체험 등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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