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낙동강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오늘부터 낙동강 700리 유역의
탐사를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1시
봉화군 이나리 강변에서 낙동강 탐사대
발대식을 갖고 고령 개경포까지
낙동강 7백리길의 탐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와 전문가 주민 등 60여 명으로 구성된
낙동강 탐사대는 모터보터와 화물차,탐사장비를
갖추고 봉화 이나리강에서
안동 하회 마을까지 사흘동안
낙동강 연안 길 복원과 습지 보전방안을 위한 기초조사는 물론 생태환경자원 현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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