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경품당첨을 내건
행사장 상술에 대해 소비자 피해를
예고했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정보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에 당첨됐다고 속여 물건을 파는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소비자 피해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 접수된
관련 신고는 100여건으로
이 가운데 건강식품이 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