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봉화군 이나리 강변에서
공무원과 전문가 주민 등 60여 명으로 구성된
낙동강 탐사대 발대식을 갖고
2박 3일 일정의 낙동강 700리 대탐사를
시작했습니다.
낙동강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낙동강 대탐사에서는
낙동강의 수심과 강길, 생태환경자원 현황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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