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봉화 이나리강변에서 고령 개경포에 이르는
낙동강 7백리 탐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부터 시행할 예정인
낙동강 프로젝트의 기초자료를 모으기 위한
탐사활동입니다.
성낙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 탐사대가 물살을 헤치고 힘차게
나아갑니다.
봉화 이나리 강변을 출발한 탐사대는
고령 개경포까지
낙동강 7백리 구석구석을 조사합니다.
모두 240km에 이르는 대장정입니다.
(S/U)공무원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탐사팀이
낙동강 본류 전구간을 탐사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사흘동안
수량과 생태.관광자원 등 낙동강 권역의 다양한 자원을 조사합니다.
◀INT▶박희천 원장 -경북대 낙동강연구원-
이번 탐사는 도의 핵심사업인
낙동강 프로젝트를 알리고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섭니다.
또 정부의 경부 대운하 건설에 대한
예상 노선도 점검하게 됩니다.
◀INT▶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오늘 안동까지 조사를 벌인 탐사팀은
내일 예천과 상주에 이어
모레 고령 개경포에서 탐사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탐사에서 수합된 자료는 앞으로
낙동강 연안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